전세계 각국에서 난민 지위를 받아 살고 있는 탈북자가 모두 1천1백 명을 넘는다고, 유엔난민기구가 밝혔습니다.
한반도 주요 뉴스를 정리해 드리는 ‘한반도 뉴스 브리핑’ 시간입니다. 중국의 시진핑 국가주석이 다음달 3일 한국을 방문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북한의 현 상황이 대량학살에 해당될 수도 있다고 지적하는 보고서가 나왔습니다.
유엔인권이사회에서 북한의 인권범죄 처벌을 위해 국제사회가 행동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았습니다.
북한에서 대량학살이 자행되고 있다는 충분한 증거가 있다고, 한국 외교부 인권대사가 밝혔습니다.
유엔 인권이사회는 중국 정부가 자국 내 탈북 여성들을 보호하고 인도적으로 대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마르주키 다루스만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은 북한인권 조사위원회 COI 보고서를 계기로 북한인권의 새로운 장이 열렸다고 말했습니다.
조지 W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을 기념하기 위해 설립된 ‘부시센터’가 북한의 정치범 수용소에 관한 새로운 동영상을 제작해 공개했습니다.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 암살 작전을 그린 미국 코미디 영화의 예고편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지구촌 최대의 축구 축제인 월드컵 축구대회가 12일 브라질에서 개막됩니다.
나비 필레이 유엔인권최고대표는 북한인권결의안의 후속 조치를 적극적으로 취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영국 정부가 자국민들에게 북한 여행 시 한글 서적을 휴대하지 말라고 권고했습니다.
북한이 또 다시 미국인 관광객 1 명을 억류했습니다. 이에 따라 현재 북한에 억류된 것으로 확인된 미국인은 모두 3명으로 늘었습니다.
북한의 정치범 수용소가 인접 마을과의 경제적 연계활동을 확대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북한과 일본이 일본인 납치 문제 전면 재조사에 합의했지만, 양측은 기본적인 납치 피해자 수에서부터 큰 입장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북한의 ‘사이버 성숙도’가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가장 낮은 수준인 것으로 평가됐습니다.
유엔은 한국에 설치될 ‘북한인권 현장사무소’에 5-6명의 직원을 파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한반도 주요 뉴스를 정리해 드리는 ‘한반도 뉴스 브리핑’ 시간입니다. 한국 정부가 북-일 간 합의에도 불구하고 북 핵 문제 해결을 위한 국제 공조가 지속돼야 한다는 방침을 거듭 확인했습니다.
일본의 납치 피해자 가족들은 일본인 납치 문제를 전면 재조사 하기로 한 북-일간 합의를 환영했습니다.
한반도 주요 뉴스를 정리해 드리는 ‘한반도 뉴스 브리핑’ 시간입니다. 북한과 일본이 납치자 문제 등 두 나라 간 핵심 현안들에 대해 합의했다고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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