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이스라엘군 공습으로 무너져 내린 시리아 다마스쿠스 주재 이란 영사관 건물.
미국에서 우크라이나 지원에 찬성하는 여론이 늘어난 것으로 12일 나타났습니다.
지난 10일과 11일 미국 워싱턴에서 잇따라 진행된 미일 정상회담과 미-일-필리핀 정상회의에서 중국에 부정적인 언급들이 나온데 대해, 중국 외교부가 12일 일본과 필리핀 고위 외교관들을 초치·항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일본과 중국 해안경비대 선박들이 12일 동중국해 센카쿠열도(중국명:댜오위다오) 인근에서 또다시 마찰을 빚었습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내전이 1년 가까이 계속되고 있는 아프리카 국가 수단의 인도주의 위기 상황이 더욱 악화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러시아 군이 우크라이나의 에너지 기반시설에 공습을 가했다고 우크라이나 당국이 오늘(12일) 밝혔습니다.
미국 국무부와 국제개발처(USAID) 관리들이 어제(11일) 미얀마 군사정부에 저항하는 망명정부 지도부와 면담했습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필리핀 대통령이 어제(11일)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일부 지역에서 이미 기근이 시작됐다고 사만다 파워 미국 국제개발처(USAID) 처장이 어제(11일) 밝혔습니다.
미국과 한국, 일본 세 나라가 어제(11일)부터 이틀간 제주 남방 공해상에서 북한의 잠수함 위협에 대응한 해상훈련을 실시했다고 한국 해군이 밝혔습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를 초청해 양자회담을 가진데 이어 11일에는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주니어 필리핀 대통령을 포함한 3국 정상회의를 엽니다.
러시아 보안 당국이 11일 북코카서스 지역에서 대테러 작전을 통해 2명의 무장대원을 사살했다고 러시아 ‘국가반테러위원회(NAC)’가 밝혔습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필리핀 대통령이 오늘(11일) 오후(미 동부시각) 백악관에서 3국 정상회담을 갖습니다.
이스라엘 군은 어제(10일)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 무장대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하마스 수장의 아들 3명을 제거했다고 밝혔습니다.
러시아 군이 오늘(11일) 르비우 등 우크라이나 5개 지역의 전력기반시설에 미사일과 드론 공격을 가했다고 우크라이나 관리들이 밝혔습니다.
알렉산드르 루카셴코 벨라루스 대통령이 오늘(11일) 모스크바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는다고 벨라루스 국영 ‘벨타(Belta)’ 통신이 어제(10일) 보도했습니다.
미얀마 군사정부의 통치에 반대하며 저항을 이어온 반군 측이 오늘(11일) 군정이 통제하는 남동부 접경도시를 장악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10일 백악관에서 열린 정상회담에서 군사·안보 협력 강화와 동맹 업그레이드를 선언했습니다.
미국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6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10일 마잉주 전 타이완 총통과 면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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