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주민들은 1인당 연간 7 잔 정도의 커피를 마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국과 프랑스, 호주가 북한 정권의 인권 침해 상황을 유엔 안보리가 공식 의제로 채택해 다룰 것을 촉구했습니다.
미국을 비롯한 지구촌 곳곳의 주요 뉴스를 살펴보는 ‘지구촌 오늘’ 입니다.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 있는 유엔 학교가 공격을 받아 15명이 숨졌습니다. 미국 정부는 러시아가 우크라이 친 러시아 반군에게 보다 강력한 무기를 지원하려 하고 있다는 증거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유엔 안보리가 북한의 잇따른 탄도미사일 발사를 규탄한 것과 관련해, 북한이 항의 서한을 보냈습니다.
미국을 비롯한 지구촌 곳곳의 주요 뉴스를 살펴보는 ‘지구촌 오늘’ 입니다. 말레이시아 여객기 희생자들의 시신이 도착한 네덜란드가 슬픔과 분노에 휩싸였습니다. 유엔 인권이사회가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군사작전에 대한 조사위원회를 구성하는 내용의 결의안을 채택했습니다.
북한에 외부 정보를 들여보내는 방법을 찾기 위한 기술경진대회가 다음달 초 미국 서부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립니다.
북한이 오는 2016년에 유엔 장애인권리협약을 비준할 것으로 보인다고, 영국 외교부가 밝혔습니다.
미국을 비롯한 지구촌 곳곳의 주요 뉴스를 살펴보는 ‘지구촌 오늘’ 입니다. 우크라이나 동부에 추락한 말레이시아항공 여객기가 러시아제 미사일 공격을 받았다는 관측이 제기된 가운데, 백악관 등 미국 정부는 아직 공식 확인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국제사회가 북한의 인권 참상을 외면해서는 안 된다고, 영국 정부의 고위 관리가 밝혔습니다.
북한인권 개선을 위해 목소리를 높여야 한다고, 미 하원의 로레타 산체스 의원이 말했습니다.
영국 BBC 방송이 대북 라디오방송을 실시하면 북한 정권의 정보 봉쇄를 무너뜨리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데이비드 앨튼 영국 상원의원이 말했습니다.
미국을 비롯한 지구촌 곳곳의 주요 뉴스를 살펴보는 ‘지구촌 오늘’ 입니다. 미국과 중국간 고위급 회담인 '미-중 전략경제대화'가 이틀 간의 일정을 마치고 폐막됐습니다.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 무장단체 하마스에 대한 공격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미국을 비롯한 지구촌 곳곳의 주요 뉴스를 살펴보는 ‘세계는 지금’ 입니다. 미국과 중국의 안보, 경제 분야 고위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 6차 ‘미중 전략경제대화’가 중국 수도 베이징에서 9일 개막됐습니다.
영국 정부가 지난해 북한에 66만 달러의 공적개발 원조를 제공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북한이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국내선 항공기를 이용할 수 있도록 허용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일본의 납치 피해자 가족들은 북한 특별조사위원회의 활동에 큰 기대를 나타냈습니다.
영국 정부가 북한에서 진행 중인 영어교육 프로그램을 3년 더 연장하기로 북한 당국과 합의했습니다.
북한이 남미 국가 베네수엘라에 대사관을 개설할 예정입니다. 외교관계를 맺은 지 40년 만입니다.
지난해 전세계에서 난민으로 인정된 탈북자가 71 명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각 국이 난민 심사를 강화했기 때문입니다.
미국 국무부가 북한을 또 다시 최악의 인신매매 국가로 분류했습니다. 2003년 이래 12년 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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